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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머문펜션 여행지 정보
내가머문펜션 - 관광안내
주변 여행지
01. 낭만포차거리
아름다운 밤바다와 바다 냄새에 취해 보세요! 여수 밤바다를 보면서 우정과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주변의 야간 경관 관광시설이 설치되어 있답니다.
기간 : 2016년 5월 4일부터 연중
시간 : 18:00~01:00
※ 종료시간은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여수관광문화(yeosu.go.kr/tour)
펜션과의 거리 : 걸어서 3분
02. 하멜등대
하멜등대는 우리나라를 유럽에 최초로 소개했던 네덜란드인 헨드릭 하멜의 이름을 따서 만든 등대로 여수구항 해양공원의 방파제 끝에 있다. 무인등대로 최초 점등일은 2005년 1월 28일이며, 광양항과 여수항을 오가는 선박을 위해 불을 밝혀준다. 등탑의 높이는 10m이고, 광파표지(빛을 이용하여 그 위치를 표시하는 신호장치)의 광학적 광달거리는 11㎞, 명목적 광달거리는 8㎞에 이른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과의 거리 : 걸어서 3분
03. 오동도
여수하면 오동도, 오동도하면 동백꽃이 연상될 정도로 동백꽃이 유명한 섬이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여수 중심가에서 승용차로 10여 분만 가면 닿는 오동도 입구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다시 768m 길이의 방파제 길을 15여분 걸으면 오동도에 도착한다.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시누대 등 200여 종의 가종 상록수가 하늘을 가릴 정도로 울창하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과의 거리 : 선착장까지 차량으로 3분
04. 여수엑스포
바다와 맞닿은 수변공원을 거닐며 산책하고, 다이나믹한 해양레포츠 프로그램이 가득하고,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멀티미디어 쇼, 빅오는 물론 내집처럼 편안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까지 가능한 곳이다. 또한 국제적 회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각종 회의/전시/세미나등 행사를 치루는데 손색이 없는 시설을 유지하고 있다. - 주요 콘텐츠 :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념관, 스카이타워전망대, 엑스포디지털갤러리, 아쿠아플라넷 여수 등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과의 거리 : 차량으로 3분
05. 거북선대교
거북선대교의 아래에는 하멜등대,하멜기념관과 해양공원이 자리 잡고 있고 자산공원과 고소동 천사벽화골목, 여수 해상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거북선대교의 전망과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 거북선 대교의 다른 이름은 제2돌산대교이다. 돌산과 육지를 연결해줌으로써 엑스포 해변공원, 오동도와 돌산간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돌산에서 나오는 입구가 한곳이라 주말이면 늘 교통체증을 앓았던 돌산은 거북선 대교가 개통하면서 교통체증이 해소되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과의 거리 : 차량으로 5분
06. 돌산대교
사장교로 밤이면 50가지 색상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찬란한 위용을 뽐내는 돌산대교는 ''돌산'' 이라는 섬이 이제 육지가 된 결정체임과 동시에 돌산을 상징하는 요소 중의 하나가 된 연륙교이다. 국내 유일의 수중 성이라 불리는 장군도는 왜구의 침략에 대비해 1497년 이량이 절도사로와서 파도가 거세게 치는 이곳에 돌을 쌓아 성곽을 만들어 왜적, 도적들이 감히 이곳을 넘보지 못해 장군도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되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과의 거리 : 차량으로 7분
07. 해상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과의 거리 : 차량으로 7분
08. 향일암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과의 거리 : 차량으로 37분